외국인 수급 패턴 변화 감지, 스탁론 카드 써볼까

입력 2015-11-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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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1조2000억원의 주식을 순매도하는 가운데에서도 연말 증시를 대비해 실적 개선이 뚜렷한 종목들을 집중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기준금리 임박과 파리 연쇄테러 영향으로 외국인 자본 러쉬가 이어지고 있으나 실제로는 지난 8월말 이후 코스피 상승세를 주도해온 대형주를 매도, 차익실현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외국인들은 순매도 속에서도 한국타이어와 ‘깜짝실적’을 발표한 한화케미칼 등 실적개선이 뚜렷한 종목을 집중적으로 순매수하고 있어 참고해 볼만 하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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