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악플러 고소…과거 아이유 사례 되돌아보니, 어떤 악플?

입력 2015-11-19 2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유 악플러 고소

▲가수 아이유 (사진제공=로엔트리 )
▲가수 아이유 (사진제공=로엔트리 )

가수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가 아이유의 합성사진을 유포하고 악성 댓글(악플)을 단 누리꾼, 이른바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아이유 측은 2013년에도 악성 소문을 퍼뜨린 누리꾼을 고소해 범인을 잡았다가 사회봉사 200시간을 하는 것으로 합의하고 고소를 취하한 적이 있다.

19일 관련업계와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성 댓글 게시자와 허위 사진 유포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댓글을 오래전부터 수집해 왔으며 그 강도가 점점 심해져 고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측은 2013년에도 악성 소문을 퍼뜨린 누리꾼을 고소해 범인을 잡았다가 사회봉사 200시간을 하는 것으로 합의하고 고소를 취하한 적이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그러나 "악성 소문과 댓글이 도를 지나쳤기에 이번에는 선처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달 초 인터넷에서는 '아이유 본격적인 파격 콘셉트'라는 제목으로 아이유의 팬미팅 무대 사진을 조작한 이미지가 돌아다녀 소속사가 유포자를 추적해 왔다.

(뉴시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9,000
    • -0.4%
    • 이더리움
    • 3,03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61,300
    • -3.73%
    • 리플
    • 1,610
    • -4.68%
    • 솔라나
    • 122,900
    • +0.41%
    • 에이다
    • 254
    • +1.2%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60
    • +0.2%
    • 샌드박스
    • 59.18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