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BMW 사고나면 ‘쏘나타’ 렌트…범퍼 긁히면 수리만

입력 2015-11-19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부터 고급 차량의 자기차량손해담보(자차) 보험료가 최고 15% 오르게 됩니다. 또한 고가의 차량 대물 사고시 동종의 차량을 렌트하도록 하는 현재의 규정을 동급차랑의 최저요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가 차량 관련 자동차보험 합리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가의 차량 수리기간중 렌트 기준은 ‘동종’ 차량에서 ‘동급 최저가 차량’으로 변경됩니다. 이에 따라 벤츠나 BMW 차량을 타다 사고나면 같은 배기량과 연식의 국산차로 렌트해 주게 됩니다. 범퍼가 살짝 긁힌 것에 불과한데도 보험처리해 범퍼를 통째로 교체하는 것도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92,000
    • +2.59%
    • 이더리움
    • 3,308,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58
    • +3.45%
    • 솔라나
    • 136,700
    • +5.32%
    • 에이다
    • 412
    • +5.6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3%
    • 체인링크
    • 14,340
    • +5.75%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