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경환 "서울시 청년수당은 포플리즘 사업...서울-세종 고속도로 연 8400억 국민편익"

입력 2015-11-1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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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 리마크 아틀란티스 디럭스 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G20 정상회의 성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 리마크 아틀란티스 디럭스 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G20 정상회의 성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청년수당 논란과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야당과 끝장토론부터 해야한다고 밝혔다.

19일 최 부총리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이같이 언급하며 지자체의 청년수당은 명백한 포플리즘 복지사업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 부총리는 시장에 의한 구조조정 시스템이 작동하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회의에서 통과된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관련해 최 부총리는 이를 통해 연 8400억원의 국민편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프랑스 테러에 따른 경제 충격은 단기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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