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이병헌, "연기력 압권" 관객 호평 잇따라...우민호 감독 "이렇게 망가질 줄 몰랐다"

입력 2015-11-18 2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쪽부터 '내부자들' 이병헌-조승우-백윤식(출처='내부자들' 티저 예고편 캡처)
▲위쪽부터 '내부자들' 이병헌-조승우-백윤식(출처='내부자들' 티저 예고편 캡처)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이 이병헌의 망가진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라이브톡에서 이병헌의 극 중 정치깡패 안상구 역에 대해 "이렇게까지 망가질 줄 몰랐다"고 말했다.

우민호 감독은 "이병헌의 모텔 화장실 노출 연기는 그의 아이디어였다"며 그의 재치에 혀를 내둘렀다.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18일 전야개봉한 '내부자들'에 대해 대다수 관객들이 호평하고 있으며 특히 "이병헌의 연기가 압권이었다"는 반응이 제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6,000
    • -2.1%
    • 이더리움
    • 3,14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21%
    • 리플
    • 2,106
    • -2.5%
    • 솔라나
    • 131,500
    • -2.52%
    • 에이다
    • 386
    • -2.77%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1.93%
    • 체인링크
    • 13,280
    • -2.9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