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런닝맨' 멤버들과 다정 인증샷...'개리에 팔짱ㆍ유재석도 활짝'

입력 2015-11-18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승준 웨이보 캡처)
(출처=유승준 웨이보 캡처)

가수 겸 배우 스티브 유(이하 유승준)가 자신에 대한 입국금지 처분에 행정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그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멤버들과의 친분이 새삼 화제다.

유승준은 과거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With running men crew. 재석이 형 정말 11년만에 만났다. 서먹서먹하지 않았다.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준은 '런닝맨' 멤버 유재석, 송지효, 이광수, 개리, 지석진, 하하 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턱시도 차림의 유승준은 조금 긴장한 듯한 모습이지만 '런닝맨' 멤버들과 위화감 없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준, '런닝맨' 멤버들과 어떻게 친한가?", "유승준과 유재석의 만남이 흥미롭다", "유승준 한국 입국 허용될까", "유승준이 군대만 갔다면 지금 톱스타일텐데", "유승준 재판 결과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38,000
    • +1.46%
    • 이더리움
    • 3,709,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54%
    • 리플
    • 2,069
    • +3.4%
    • 솔라나
    • 158,100
    • +1.02%
    • 에이다
    • 333
    • +3.1%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85
    • +0.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00
    • +8.98%
    • 체인링크
    • 17,490
    • -0.57%
    • 샌드박스
    • 56.17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