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편곡 워크스테이션 2종 출시

입력 2015-11-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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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마하뮤직코리아)
(사진=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하뮤직코리아는 편곡 워크스테이션(Arranger Workstation)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새로운 음색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디제잉 기능이 가능한 'PSR-S670'과 S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인 'PSR-S970'이다. PSR-S670은 100만원, PSR-S970은 285만원에 전국 야마하뮤직코리아 대리점과 백화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2종 모두 다양한 파라미터 조합이 가능한 2개의 사용자 지정 라이브 컨트롤러와 2개의 풋 페달 입력, 모듈레이션 휠을 갖고 있다. 기존 제품에 없던 DJ스타일은 연주자의 코드 진행을 도와 연주 중 계속 코드를 바꿀 필요가 없어 왼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영업팀 홍욱기 과장은 “야마하 포터블 키보드의 최상급 라인업인 PSR-S 시리즈는 키보드 유저들로부터 전설로 통하는 Tyros 5를 계승한 실감나는 이펙터와 사실적인 음색, 한층 보강된 리듬과 반주 스타일로 국내 출시 전부터 전문 연주자들이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최고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사용자를 배려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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