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2015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수상

입력 2015-11-17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소연. (뉴시스)
▲지소연. (뉴시스)

지소연(24ㆍ첼시 레이디스)이 2015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앞서 여성체육대상 선정위원회는 13일 분야별 선정자를 발표했다. 지소연은 올해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을 16강으로 이끌었고, 소속팀에서도 팀의 2관왕에 힘을 보탠 점을 인정받았다.

신인상은 쇼트트랙 최민정(17ㆍ서현고)이 받았고, 지도자상은 임계숙(51) KT 하키팀 감독이 수상했다. 꿈나무상은 탁구 신유빈(11ㆍ군포화산초), 핸드볼 이민지(12ㆍ황지여중), 체조 이윤서(12ㆍ전농초)이, 공로상은 여자테니스 원로인 이덕희 여사가 받았다.

여성체육대상은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1989년부터 윤곡 여성체육대상으로 시상해 왔으며 2013년부터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으로 확대 개편됐다. 지난해에는 리듬체조 손연재(21ㆍ연세대)가 대상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는 상금1000만원과 상패, 신인상, 지도자상 수상자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를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10,000
    • -1.61%
    • 이더리움
    • 3,32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4%
    • 리플
    • 1,905
    • +0%
    • 솔라나
    • 136,200
    • -1.52%
    • 에이다
    • 277
    • -2.46%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3.31%
    • 체인링크
    • 15,460
    • -0.51%
    • 샌드박스
    • 47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