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과거 "팬들이 정우성과 내게 연애 말고 소처럼 일하라고…"

입력 2015-11-17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국립극장 공식 페이스북)
(출처=국립극장 공식 페이스북)

이정재이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진행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정재와의 게릴라 데이트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리포터 김태진은 이정재에게 "롱런의 비결은 뭐냐"고 물었다. 이에 이정재는 "소가 자기 일 한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정재는 "(팬들이)이정재와 정우성은 연애하지 말고 소처럼 일만 하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이정재가 어머니의 억대 빚을 대신 갚지 않아 민사 소송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법조계 말을 인용해 A씨가 '이정재씨가 어머니의 빚 2억490만원을 갚겠다고 약속한 뒤 6100만원만 갚았다. 나머지 빚 1억4000여만원을 변제하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3,000
    • +2.93%
    • 이더리움
    • 3,496,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75,400
    • +1.13%
    • 리플
    • 2,029
    • +4.27%
    • 솔라나
    • 151,400
    • +7.83%
    • 에이다
    • 300
    • +2.39%
    • 트론
    • 470
    • +1.08%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21%
    • 체인링크
    • 16,600
    • +3.88%
    • 샌드박스
    • 50.64
    • +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