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현진영, 200kg 육박하던 고도비만 시절… “이러다 기저귀 차겠네”

입력 2015-11-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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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현진영 ‘복면가왕’ 현진영 ‘복면가왕’ 현진영

▲현진영(출처=현진영 SNS)
▲현진영(출처=현진영 SNS)

가수 현진영이 ‘복면가왕’에서 ‘꺼진 불도 다시보자 119’로 활약한 가운데, 과거 현진영의 고도비만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진영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거의 다 뺐다. 124kg→78kg 이번엔 진짜 힘들었다. 다시는 살찌우고 녹음 안 할거다. 이러다 기저귀 찰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진영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거구의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가늠도 할 수 없는 허리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현진영은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다시보자 119’로 출연해 파격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작곡가 유영석은 감동의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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