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바비-비아이 제대로 망가진 모습 "턱선 없어졌다"

입력 2015-11-16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콘, 바비-비아이 제대로 망가진 모습 "턱선 없어졌다"

(출처=네이버 V앱)
(출처=네이버 V앱)

그룹 아이콘이 화제인 가운데 아이콘 멤버 바비와 비아이의 엽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아이콘은 과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 '썸머 베케이션(SUMMER VACATION)'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아이콘은 제주도에서 썸머 베케이션을 보내는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 카트 체험에 도전했다. 바비와 비아이는 멤버들의 카트 경주를 중계했다. 바비는 "여기는 제주도다. 하늘이 맑다"라고 제주도 소식을 전했다.

특히 바비와 비아이는 중계에 집중하지 않고 장난치기에 집중했다. 두 사람은 엽기적인 표정을 지으며 장난쳤다. 이 장면은 V앱을 통해 많은 팬의 이목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33,000
    • -0.56%
    • 이더리움
    • 3,416,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46%
    • 리플
    • 2,068
    • -0.82%
    • 솔라나
    • 129,500
    • +1.57%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82%
    • 체인링크
    • 14,570
    • +0.9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