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사공’ 많은 유암코… 조직개편 ‘산’으로

입력 2015-11-16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암코(UAMCO: 연합자산관리)의 신설 조직인 구조조정 자문위원회가 주주 은행들의 자리다툼에 출범하지 못하고 있다. 자문위원 자리를 두고 출자 은행들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정부 주도의 기업구조조정이 일부 차질을 빚을 것이란 관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6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농협은행 등 2개 은행은 유암코에 초대 자문위원 자리에 대한 우선권을 요구했습니다. 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구조조정 자문위원회는 자리 선임을 놓고 이견이 표출돼 아직 출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국내 선예매'도 부족하다?⋯K팝 팬들이 '기수제' 찾는 이유 [엔터로그]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3,000
    • +0.76%
    • 이더리움
    • 2,526,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292,500
    • +2.42%
    • 리플
    • 1,666
    • +0.18%
    • 솔라나
    • 105,000
    • +1.16%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89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0.12%
    • 체인링크
    • 11,510
    • +0.79%
    • 샌드박스
    • 78.56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