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웹젠, 3Q 뮤오리진·전민기적 로열티 매출 감소 분석에 ‘급락’

입력 2015-11-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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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3분기 뮤오리진과 대천사지검과 전민기적의 로열티 매출 감소 분석에 장초반 급락 중이다.

1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웹젠은 전일대비 2200원(-7.45%) 내린 2만7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전문가들은 뮤오리진과 로열티 매출 감소로 웹젠의 3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성장한데 그쳤다고 평가했다.

나태열 현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수익은 전분기대비 9.7% 성장한 782억원에 그쳤고 영업이익은 23.2% 성장한 289억원으로 영업이익률 37.0%를 기록했다”며 “매출의 가장 큰 부분인 뮤오리진의 일평균 매출이 16.7% 가량 감소했고, 대천사지검과 전민기적에서 발생하는 로열티 매출도 42.7% 줄었다”고 분석했다.

나 연구원은 “뮤 IP 게임들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가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PC와 모바일 게임들의 순차 해외 출시를 통해 퍼블리싱 플랫폼의 가치가 확인되면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돼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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