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연2.6% 금리의 스탁/대환론 알아보기

입력 2015-11-16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연2.6% 금리의 스탁/대환론 알아보기

최근 투자자들이 증권사의 신용/미수 등의 까다로운 조건과 고금리로 인한 부담감으로 인하여 저금리인 스탁/대환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2.6%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1월 16일 종목검색 랭킹 50

세우글로벌,인스코비,한양하이타오,케이디씨,오성엘에스티,오리콤,SH에너지화학,제일제강,뉴보텍,지엔코,알루코,아남전자,AP시스템,티브이로직,케이디미디어,코아크로스,원익IPS,디지아이,에스엔씨엔진그룹,정원엔시스,카프로,대원전선,엠벤처투자,티에이치엔,LG전자,메디프론,두산인프라코어,한국전자인증,파캔OPC,한국팩키지,에프티이앤이,윌비스,SK하이닉스,위드윈네트웍,페이퍼코리아,아리온,우리종금,대호에이엘,SH 홀딩스,큐브스,투비소프트,깨끗한나라,차바이오텍,이엔쓰리,케이엘넷,씨앤비텍,동우,서희건설,제이콘텐트리,유앤아이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장재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3.05]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신주상장금지가처분)

  • 대표이사
    이창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홍철, BRYANBYONGJIN.KIM(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8,000
    • +2.44%
    • 이더리움
    • 3,069,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25%
    • 리플
    • 2,075
    • +3.03%
    • 솔라나
    • 129,700
    • +3.43%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0.18%
    • 체인링크
    • 13,430
    • +2.44%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