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탄 테러로 아비규환이 된 프랑스 파리 외곽의 축구경기장

입력 2015-11-14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리/AP연합뉴스
▲파리/A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와 독일 팀의 친선 축구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파리 외곽에 있는 생 드니스 축구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잇단 폭발음에 놀라 앞다퉈 대피하고 있다. 이날 밤 파리에서 총격 및 폭발 사건과 함께 인질극이 벌어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해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경을 폐쇄하기로 했다.

이 경기를 보던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바로 대피하고, 긴급 TV 연설을 통해 "파리에 전대미문의 테러 공격이 있었다"며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규탄했다. 또한 "테러를 제압하기 위해서 모든 힘을 동원하겠다"며 "추가 테러는 일어나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4,000
    • +0.3%
    • 이더리움
    • 3,13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22%
    • 리플
    • 2,001
    • +0%
    • 솔라나
    • 121,400
    • +0.41%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3.87%
    • 체인링크
    • 13,250
    • +1.9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