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보험료 체납 허경영, 차가격은 ‘6~7억’

입력 2015-11-13 2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채널A)
(사진=채널A)

허경영이 책임보험료가 미납된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행하다가 적발됐다.

13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허경영이 몰고 다니던 롤스로이스의 책임보험료가 미납됐다. 앞서 지난 11일 교통 단속 공무원은 서울 은평구의 한 대형마트 앞에 주차된 롤스로이스 팬텀의 차량 번호를 조회했고 책임보험료가 미납된 사실을 발견했다.

허경영이 4년 전부터 리스해 타고 다닌 롤스로이스의 가격은 6억~7억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롤스로이스는 영국의 고급자동차 및 항공기 엔진 제조회사로 출발했다. 롤스로이스는 마이바흐, 벤틀리와 함께 3대 명품차로 불린다.

이에 대해 허경영 측은 "리스료로 매달 800만 원을 내왔는데 리스회사에서 착오가 있어 책임보험료가 미납된 것으로 안다"라며 "단속 공무원에게 지적을 받은 직후 바로 보험료를 냈다"고 해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6,000
    • +0.41%
    • 이더리움
    • 3,70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440,100
    • +23.42%
    • 리플
    • 2,110
    • +4.87%
    • 솔라나
    • 158,600
    • -0.19%
    • 에이다
    • 336
    • +1.82%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89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7.83%
    • 체인링크
    • 17,550
    • -0.17%
    • 샌드박스
    • 55.59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