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본명은 따로 있다? "배우였던 아버지 가명 따라서…"

입력 2015-11-13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찰리쉰, 본명은 따로 있다? "배우였던 아버지 가명 따라서…"

▲찰리쉰(출처=찰리쉰 페이스북)
▲찰리쉰(출처=찰리쉰 페이스북)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기고 문란한 성관계를 가진 할리우드 스타가 찰리쉰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이름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눈길을 끈다.

찰리쉰의 본명은 카를로스 어윈 에스테베스다. 찰리쉰의 아버지는 스페인 사람이고 어머니는 아일랜드 사람으로 알려졌다.

그는 4세 때 이름이 같았던 삼촌과 구별하기 위해 '찰리'로 개명했다. '쉰'이란 성은 자신의 아버지 마틴 쉰(본명 라몬 헤랄도 안토니오 에스테베즈)이 배우 시절 사용했던 가명의 성이다.

지난 2013년 찰리쉰은 사용하던 예명을 버리고 '카를로스 에스테베즈', 즉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해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71,000
    • +4.88%
    • 이더리움
    • 3,492,000
    • +9.13%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06%
    • 리플
    • 2,314
    • +8.95%
    • 솔라나
    • 141,300
    • +4.82%
    • 에이다
    • 429
    • +7.5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6.15%
    • 체인링크
    • 14,700
    • +5.38%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