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 ‘완ㆍ소ㆍ채’ 공모주 펀드 판매

입력 2007-04-11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이자 및 공모주투자로 안정적 수익 추구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11일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을 위해 ‘완전 소중한 채권혼합 펀드’를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공모주를 포함한 주식에 30%이하, 나머지 자산은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형태로 교보투자신탁이 운용하고 한국투자증권이 판매를 전담한다.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위해 채권부분은 금리변동위험을 최소화시켜 이자수익을 극대화하고, 주식부문은 자산의 30%이내로 공모주에 최대한 투자하면서 우량주식에도 투자한다.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과 금융상품백화점(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거치식, 적립식, 생계형, 세금우대 등 투자자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가입할 수 있고 최소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한국투자증권 상품개발부 윤동섭 부장은 “최근 공모주는 엄격한 상장절차로 우량기업이 많아 투자수익률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2006년 상장된 58개 기업을 상장 첫날 종가로 매도하는 경우 평균 39%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적을 보였다.

올해 상장예정된 주요기업으로는 증권선물거래소, 삼성카드, 중국기업인 화펑팡즈등 상반기에만 20여개사가 상장을 추진중으로 올 하반기에도 생명보험사 상장등 우량종목을 중심으로 공모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증권 ‘완ㆍ소ㆍ채’ 펀드와 관련한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44-5000) 및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5,000
    • -0.05%
    • 이더리움
    • 2,603,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46%
    • 리플
    • 1,728
    • -0.35%
    • 솔라나
    • 111,300
    • +2.6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2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62%
    • 체인링크
    • 11,980
    • -0.17%
    • 샌드박스
    • 85.6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