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07-04-1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에 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등 건설주들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업종 지수는 11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11.76포인트(4.48%) 오른 274.43을 기록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7.39% 강세를 나타내는 것을 비롯, 현대건설 3.39%, GS건설 5.41% 등 대형 건설주들이 3%대 이상 상승하며 업종지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이경자 신영증권 연구원은 “건설업종은 상반기 기존 주택 건설 수주에 따른 매출과 수익성 유지가 가능하고 견조한 외형성장도 이룰 것”이라며 “하반기 전국적으로 다수의 투자개발 사업이 있으며 해외 플랜트 부문의 매출이 내년도에 반영되는 등 건설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분양가 상한제가 통과되도 주가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며 “건설사들도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어 수익성 하락과 같은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4,000
    • -0.13%
    • 이더리움
    • 3,02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2
    • -0.49%
    • 솔라나
    • 126,900
    • -0.47%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29%
    • 체인링크
    • 13,22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