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취향' 잭슨, 박진영과 함께 유기농 ENJOY 라이프

입력 2015-11-11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GOT7의 멤버 잭슨이 JTBC '타인의 취향‘에서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솔직하게 일상을 공개한다.

이미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엉뚱한 캐릭터를 보여준 잭슨은 최근 ‘타인의 취향’ 첫 촬영에서 독특한 유기농 집착라이프를 보여줬다.

잭슨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기농 녹차를 찾고, 자신과 같은 취향을 가진 롤모델이라고 꼽은 박진영에게 전화를 걸어 유기농에 대해서 상세하게 묻는 등 어린 나이에도 건강관리에 유별난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잭슨은 “가수생활을 오래 하고 싶어 박진영을 따라 유기농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혼자 있을 때면 괜히 외롭고 슬프다. 그래서 주로 사람이 있는 곳에 있거나 전화통화를 하는 편”이라고 외로움 타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잭슨은 드라마를 보며 혼자 반응 하고, 집안의 물건들을 이용해 부산하게 운동을 하는 등 독특한 형태로 몸관리를 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엉뚱돌’이란 별명을 얻었다.

시종일관 가식 없는 솔직한 모습으로 일관한 건 물론, 자신만의 제모 비법까지 공개한 잭슨의 이색 취향은 11일 오후 11시 JTBC ‘타인의 취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53,000
    • +0.69%
    • 이더리움
    • 2,521,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291,800
    • +0.93%
    • 리플
    • 1,647
    • -0.84%
    • 솔라나
    • 104,700
    • +0.67%
    • 에이다
    • 224
    • -0.88%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88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0.41%
    • 체인링크
    • 11,450
    • +0.17%
    • 샌드박스
    • 78.32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