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네 로봇' 이희준-강남, 톰과 제리 '케미' 작렬

입력 2015-11-11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할매네 로봇’ 이희준과 강남이 유쾌한 ‘톰과 제리’ 케미를 선보인다.

오늘(11일) 밤 11시 방송되는 ‘할매네 로봇’에서 할머니를 도와 추어튀김을 만들던 두 사람이, 서로에게 짓궂은 장난을 서슴지 않아 폭소를 유발하는 것.

지난주 방송에서 ‘로봇 센터장’으로 합류하게 된 강남은 등장과 동시에 넘치는 에너지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강남은 첫 만남부터 이희준에게 떫은 감을 건네거나, ‘얼굴이 크다’고 디스하는 등 거침없는 태도로 그를 당황시켜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에 완벽 적응한 이희준과 강남이 ‘톰과 제리’ 케미를 발산하며 관심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두 사람은 할머니를 도와 로봇 머슴이와 함께 추어 튀김 만들기에 도전할 예정. 강남이 유독 미꾸라지 만지는 것을 꺼리는 모습을 본 이희준은 기다렸다는 듯 짓궂은 장난을 시도해 촬영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듬직한 ‘예능 청정남’ 이희준과 ‘에너자이저’ 강남, 사뭇 다른 두 사람의 케미가 남다르다”며 “’톰과 제리’처럼 서로 잡아먹을 듯 장난을 치다가도 형제처럼 훈훈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로봇들과 함께 장터에서 물건 팔기에 나선 장동민, 바로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또 로봇 머슴이와 토깽이가 휴머노이드 로봇 세계 최초로 벼 베기에 나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tvN ‘할매네 로봇’은 자녀들을 대도시로 떠나 보내고 적적하게 고향을 지키고 있는 시골 어르신들과 최첨단 로봇이 만나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국내 최초 로봇 예능 프로그램. 이희준, 장동민, B1A4 바로가 각각 시골 어르신들을 찾아가 최첨단 로봇을 선물해 드리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스토리를 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3,000
    • +6.42%
    • 이더리움
    • 3,347,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395,300
    • +30.63%
    • 리플
    • 1,883
    • +10.57%
    • 솔라나
    • 126,200
    • +4.9%
    • 에이다
    • 300
    • +10.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0.98%
    • 체인링크
    • 16,170
    • +10.91%
    • 샌드박스
    • 64.81
    • +8.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