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조기상환형 ELS 4종 공모

입력 2007-04-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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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12일까지 코스피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ELS 4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ELS 65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한번이라도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15% 이상 상승한적이 있는 경우 연 5%의 수익을 확정지급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만기 평가가격에 따라 상승분의 160%(참여율)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651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자동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이거나 발행 후 최초기준가격보다 4%이상(장중고가 포함)으로 결정된 적이 있으면, 연 9%로 수익이 확정되어 자동조기상환 된다.

만기시까지 수익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는 만기평가 시점의 주가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652호' 역시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이상 또는 최대 12.5% 이내로만 하락하거나, 넉아웃사유(종가기준으로 7%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가 발생하면 연 9%로 수익이 확정되어 자동조기상환 된다.

만기시까지 수익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 만기에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는 만기평가 시점의 주가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653호'는 KOSPI200과 NIKKEI 225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가격이 두 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하거나 또는 넉아웃사유(종가기준으로 두 자산이 모두 5%이상 상승한 적인 있는 경우)가 발생한 경우, 연 16%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시까지 수익상환되지 않은 경우라도 발행 후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70%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 만기에 15%의 수익을 지급한다.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는 만기평가 시점의 주가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법인과 개인 모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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