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 빅스, 멤버 엔 SNS에 “아이돌 하기 싫어 데이트도 못하고”

입력 2015-11-10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슬’ 빅스 ‘사슬’ 빅스 ‘사슬’ 빅스

▲빅스 엔(출처=엔 SNS)
▲빅스 엔(출처=엔 SNS)

그룹 빅스의 신곡 '사슬'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빅스 멤버 엔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빅스 멤버 엔은 과거 자신의 SNS에 “아이돌 하기 싫어. 카메라 눈치에 매니저 눈치에 데이트도 못하고. 진짜 잘 돼야지. 힘들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이 공개된 후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으나 당시 빅스의 곡 ‘아이돌 하기 싫어’의 홍보성 글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지난 10일 빅스는 9개월 만에 두 번째 정규 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을 공개했다. 이날 타이틀 곡 '사슬(Chained Up)'은 공개 직후 엠넷, 지니, 몽키3, 네이버 뮤직 등 4개의 주요 음원차트 1위로 진입했다.

‘사슬’ 빅스 ‘사슬’ 빅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4,000
    • -0.29%
    • 이더리움
    • 2,524,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55%
    • 리플
    • 1,666
    • -0.54%
    • 솔라나
    • 105,400
    • -0.75%
    • 에이다
    • 229
    • -2.55%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1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03%
    • 체인링크
    • 11,540
    • -1.54%
    • 샌드박스
    • 78.74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