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플라이-플레이팅 제휴, "셰프의 음식을 배달해 드립니다"

입력 2015-11-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를 운영하는 플라이앤컴퍼니는 플레이팅과 제휴를 맺고 셰프가 만든 플레이팅의 요리를 직접 배달한다.

푸드플라이는 배달되지 않는 맛집의 음식을 직접 배달해 고객에게 전하는 서비스로, 현재 강남, 송파, 광진, 관악 , 마포, 성동, 용산, 동작 등 배달 지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플레이팅은 셰프들이 개발한 건강한 레시피로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요리를 직접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원하는 시간에 집으로 배달된 셰프의 요리를 실제 플레이트에 담아내면 5분 만에 고급스러운 요리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휴로 플레이팅의 요리를 푸드플라이가 직접 배달하게 되면서, 기존 강남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플레이팅의 요리를 더 넓은 지역에서 더 많은 고객이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이번 제휴는 푸드플라이와 플레이팅의 독점적 제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플라이앤컴퍼니 임은선 대표는 “이번 플레이팅과의 제휴로 푸드플라이를 통해 플레이팅의 요리를 직접 배달할 수 있게 되면서, 고객이 더욱 다양하고 양질의 음식을 즐길 있도록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팅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프라이머 엔턴십 프로그램에 선정돼 1억 원 투자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플레이팅의 요리는 푸드플라이 웹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벤처스퀘어 미디어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2,000
    • +2.75%
    • 이더리움
    • 3,451,000
    • +7.68%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74%
    • 리플
    • 2,266
    • +6.24%
    • 솔라나
    • 141,200
    • +3.9%
    • 에이다
    • 427
    • +7.02%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79%
    • 체인링크
    • 14,590
    • +4.44%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