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신개념 모바일 백화점 운영

입력 2007-04-10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백화점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이동통신 3사와 함께 모바일 백화점을 운영한다.

모바일 백화점이란 휴대폰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백화점의 최근 쇼핑 이벤트 및 뉴스를 제공받고 모바일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접할 수 있는 차세대 서비스를 말한다.

또한 백화점에서 종류별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과 편의시설 안내 등 주요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쇼핑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컨텐츠를 제공한다.

모바일 백화점 이용시 롯데백화점에서 접속료를 부담해 고객은 접속 횟수와 상관 없이 데이터요금이 없이 공짜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 백화점은 4월 봄 정기세일부터 KTF 고객이 사용 가능하며 향후 4월 말 SKT 고객과 LGT 고객도 순차적으로 사용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정진엽 매니저는 “모바일 백화점은 언제, 어디서나 최신 정보 확인이 가능한 차세대 서비스이다”며 “향후 모바일 상품권 구매, 롯데멤버스 포인트 조회 및 적립, LBS(위치기반) 서비스 등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2,000
    • +0.37%
    • 이더리움
    • 2,99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44%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900
    • +0.5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7.59%
    • 체인링크
    • 13,12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