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IPS, 원익TGS와 원익IPS로 인적 분할

입력 2015-11-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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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는 각 부문별 지속 성장을 위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사업과 TGS(Total Gas Solution) 사업을 하는 원익TGS(가칭)와 반도체ㆍDisplayㆍSolar 장비 제조 사업을 하는 원익IPS로 인적 분할한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존속회사는 원익TGS, 분할신설회사는 원익IPS다. 원익TGS의 자본금은 196억1359만5000원이며, 원익IPS는 206억3671만8000원이다. 분할기일은 내년 4월 1일이다.

회사 분할결정에 따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오후 4시 46분부터 장종료시까지 원익IPS에 대한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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