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말년, ‘억’ 소리 나는 연봉 공개… “이렇게 번지 얼마 안됐다”

입력 2015-11-09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리텔 이말년 마리텔 이말년 마리텔 이말년

▲이말년(출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생방송 캡처)
▲이말년(출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생방송 캡처)

‘마리텔’에 출연한 웹툰 작가 이말년이 자신의 연봉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유명 웹툰 작가 이말연이 생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말년은 자신의 연봉을 언급하며 “연봉은 그때그때 다르다. 왜냐하면 본편 연재하는 게 있고, 외주하는 게 그때그때 다르기 때문에 연마다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말연은 “대충 억 대이다. 억 대 초반이다”며 “이렇게 번지는 얼마 안 됐다. 원랜 처참했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또한 이말년은 “맨 처음 야후에서 연재할 땐 월 40만원인가 50만원을 받았다. 근데 다른 작가님들은 6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60만원으로 맞춰 달라고 했다”며 “같은 지면에 연재하고 동료 작가들이기 때문에 맞춰달라고 한 건데 안 된다더라. 딱히 그 이유는 설명을 안 해줬는데 왠지 알 것 같더라”고 어렵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말년은 자신의 그림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반전 매력을 전했다.

마리텔 이말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39,000
    • -0.32%
    • 이더리움
    • 2,52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3,400
    • +1.73%
    • 리플
    • 1,666
    • -0.66%
    • 솔라나
    • 105,500
    • -0.94%
    • 에이다
    • 229
    • -2.97%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91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03%
    • 체인링크
    • 11,520
    • -1.96%
    • 샌드박스
    • 78.8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