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이벤트 실시

입력 2015-11-0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등 연말 해외 직접구매(직구) 시즌을 앞두고 캐시백, 경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인기 쇼핑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아이허브, 아마존, 랄프 로렌 등 삼성카드에서 선정한 해외 직구 톱 10 쇼핑몰에서 삼성카드로 합산 10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1등 100만원 1명, 2등 50만원 2명 등 총 100명에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에 응모 후, 해외 직구 결제를 진행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는 결제 후에도 진행할 수 있다.

마스터카드 브랜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마스터 브랜드로 발급된 삼성카드로 200 달러 이상 해외 결제 시 추첨을 통해 삼성기프트카드 100만원권 1명, 신세계상품권 20만원권 4명 등 총 200명의 회원에게 행운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삼성카드의 애플리케이션(앱)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마스터패스'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카드 마스터패스 간편결제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신용카드 결제시 앱카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가능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결제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해외 직구가 주요 쇼핑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해외 쇼핑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라며 “삼성카드의 상품•서비스를 통해 보다 실용적인 해외 직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7,000
    • -0.41%
    • 이더리움
    • 3,412,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1%
    • 솔라나
    • 129,600
    • +1.1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32%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