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강호동과 ‘싸움’ 루머… “혹시 저한테 맞으셨어요?”

입력 2015-11-06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병지(왼), 강호동(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방송캡처)
▲김병지(왼), 강호동(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방송캡처)

김병지 아들이 학교 폭력의 가해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김병지와 강호동 사이의 루머가 재조명 되고 있다.

김병지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강호동과의 싸움 루머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강호동은 “마산상고 씨름부와 마산공고 축구부가 유명했다”라며 두 사람 사이의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강호동은 "나는 기억이 잘 안 난다. 저한테 맞으셨냐"라고 물었고 김병지는 "저는 고등학교 때 맞고 다닌 적은 없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병지는 "축구로 모였으니까 잘하는 축구로 한 번 하자"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병지의 아들 A군이 자신의 아이들을 폭행했다는 고발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이에 김병지는 6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우리 아이도 방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얼굴을 할퀴었다고 하더라. 상처가 난 건 정말 죄송하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태산이가 가해자인 것처럼 알려진 것에 안타깝다”고 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21,000
    • +2.69%
    • 이더리움
    • 3,49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0.94%
    • 리플
    • 2,026
    • +3.74%
    • 솔라나
    • 151,400
    • +7.68%
    • 에이다
    • 300
    • +2.74%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61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21%
    • 체인링크
    • 16,600
    • +3.75%
    • 샌드박스
    • 50.23
    • +4.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