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부사장으로 모스트 입성 '골드카드 주며…'

입력 2015-11-05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의 정체가 부사장으로 밝혀진 가운데, 달라진 위상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안세하가 부사장으로 취임식을 치른 뒤, 모스트 식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스트팀 식구들이 김혜진(황정음 분)의 관리팀 복귀를 섭섭해 하자 김풍호(안세하 분)는 "썰렁하면 송별회 하자. 부사장실 감방처럼 답답하다. 오늘부터 여기로 출근한다"라고 말했다.

팀원들이 야유를 보내자 김풍호는 "골드카드로 혜진이 송별회 해줄 거다"라고 카드를 꺼냈다. 이에 팀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혁(최시원 분)과 김혜진(황정음 분)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80,000
    • -1.26%
    • 이더리움
    • 3,391,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065
    • -1.85%
    • 솔라나
    • 124,800
    • -1.81%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59%
    • 체인링크
    • 13,750
    • -0.87%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