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카투사’ 복무 시절 공개… 군복입고 넘치는 끼 ‘눈길’

입력 2015-11-05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투사’ ‘카투사’

▲전현무(사진=온라인커뮤니티)
▲전현무(사진=온라인커뮤니티)

병무청이 오늘(5일) 오후 5시 2016년도 카투사의 합격자를 발표하는 가운데 전현무의 카투사 복무 시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현무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카투사 복무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현무는 “학창시절부터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다. 손범수 아나운서를 보면서 꿈을 키웠다"고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MC들은 전현무에게 “학창시절 외모가 어땠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제일 잘생긴 건 오늘이다. 나는 방송계의 벤자민 버튼이다. 중2 때 얼굴은 자다가 봐도 깜짝 놀랄 정도다”고 자신의 노안 외모에 대해 인정해 폭소케 했다.

이후 전현무는 자신의 카투사 복무 시절 사진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군복을 입고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5일 카투사 추첨 결과가 발표되며 2016년도 입영 카투사 모집 인원은 모두 2041명이었으며 1만6992명이 지원해 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카투사는 주한미군 부대에 배속된 한국군 병력을 말한다.

‘카투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0,000
    • +3.74%
    • 이더리움
    • 3,476,000
    • +9.9%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3.2%
    • 리플
    • 2,265
    • +7.09%
    • 솔라나
    • 142,100
    • +6.04%
    • 에이다
    • 427
    • +8.1%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79%
    • 체인링크
    • 14,720
    • +7.05%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