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엑소부터 거미까지 초호화 피처링 '눈길'

입력 2015-11-05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세미파이널 무대에 등장하는 초호화 피처링 아티스트들의 소감이 공개됐다.

오는 6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9화에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세미파이널 무대가 공개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헤이즈, 효린, 키디비, 전지윤, 유빈, 수아, 예지, 트루디 등 총 여덟 명의 래퍼가 파이널 트랙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최종 승부를 벌인다.

특히 세미파이널과 파이널 무대에는 거미, 소녀시대 티파니, 엑소 찬열, 베이식, 한해, 비투비 일훈, 악동뮤지션 수현, 어반자카파 조현아 등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하는 아티스들이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Mnet은 이들의 출연 소감을 온라인(http://tvcast.naver.com/v/597458)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는 “정말 신나게 무대를 꾸몄다. 관객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진심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EXO의 찬열은 “언프리티 랩스타 애청자로서 저 무대에 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다. 막상 무대에 오르니 무척 떨렸지만 EXO로 공연하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너무나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거미는 “’언프리티 랩스타2’ 래퍼들이 정말 잘한다는 것을 느꼈다. 같이 공연을 하게 돼 너무 즐겁고 영광이었다.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쇼미더머니’에 이어 결승 무대를 꾸밀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초호화 피처링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세미파이널은 6일 밤 11시 9화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40,000
    • -3.73%
    • 이더리움
    • 4,413,000
    • -6.7%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0.63%
    • 리플
    • 2,825
    • -3.45%
    • 솔라나
    • 189,200
    • -4.69%
    • 에이다
    • 531
    • -2.75%
    • 트론
    • 441
    • -4.34%
    • 스텔라루멘
    • 314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3.01%
    • 체인링크
    • 18,270
    • -4.04%
    • 샌드박스
    • 20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