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사선종양학회, 신임 회장에 최두호교수 선임

입력 2015-11-05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두호 교수
▲최두호 교수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최두호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33차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돼 2015년 11월부터 2년간 대한방사선종양학회를 이끌게 됐다.

대한방사선종양학회는 1982년에 발족 돼 전문의를 배출하는 26개 학회 중 하나다. 최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암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방사선치료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방사선치료 전문가 양성 및 실무 교육, 학술활동을 통해 진료, 교육, 연구를 지원하는 학술단체다.

최두호 회장은 “최근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로 고난도 방사선치료 기술이 많이 적용되는데 방사선치료의 양적 팽창과 함께 질적인 성장도 같이 동반되도록 힘쓰고 연구 활동 강화와 국제 교류를 통해 암환자들의 행복추구와 학회의 위상을 더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8,000
    • -0.43%
    • 이더리움
    • 3,422,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08%
    • 리플
    • 2,072
    • -0.58%
    • 솔라나
    • 130,100
    • +1.88%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49%
    • 체인링크
    • 14,710
    • +1.8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