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ㆍ속초ㆍ울진ㆍ울릉 지역 적설하중 기준 올린다

입력 2015-11-0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폭설 등 최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건축구조기준 중 지역별 ‘기본지상적설하중’을 지난달 30일 개정했다고 5일 밝혔다.

기본지상적설하중이란 건축물이 눈의 무게에 대해 안전할 수 있도록 해당 지역 관측소에서 측정된 적설량을 바탕으로 산정하여 지붕 등의 설계에 반영하도록 하는 하중을 말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최신 기상관측 자료를 반영해 목포(0.5kN/㎡→0.7kN/㎡), 속초(2.0kN/㎡ → 3.0kN/㎡), 울진(0.8kN/㎡ → 1.0,kN/㎡),울릉(7.0 kN/㎡→ 10.0kN/㎡)등은 상향조정했다.

또한 인천은 0.8kN/㎡에서 0.5kN/㎡로 하향 조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폭설 등 기후변화에 대해서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돼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서학개미, M7보다 오라클·마벨·패스트리·옵토 샀다⋯‘AI 인프라’에 베팅
  • “제가 만든 와인 한잔 어떠세요?” 배우 하정우, 세븐일레븐 컬래버 팝업 깜짝 등장[가보니]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4,000
    • +3.37%
    • 이더리움
    • 3,491,000
    • +10.6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43%
    • 리플
    • 2,254
    • +6.82%
    • 솔라나
    • 142,300
    • +6.43%
    • 에이다
    • 425
    • +7.87%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93%
    • 체인링크
    • 14,740
    • +7.28%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