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신곡 ‘신세계’, 3개 음원 사이트서 실시간차트 1위 차지

입력 2015-11-05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사진제공=에이팝 )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사진제공=에이팝 )

2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신곡이 3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5일 공개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정규 6집 앨범 ‘베이직’의 타이틀곡 ‘신세계’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엠넷, 올레뮤직, 네이버뮤직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브아걸의 새 앨범 ‘베이직’은 ‘브아걸의 기본이 무엇일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해 세상의 본질로까지 생각을 확장시켜 본질에 관련된 과학적, 철학적 키워드를 테마로 총 10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신세계는 ‘러브’, ‘사인’, ‘아브라카다브라’ 등 브아걸의 히트곡을 작곡한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작품으로 신세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곡이다.

한편, 브아걸은 이날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8,000
    • +0.24%
    • 이더리움
    • 2,994,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5.11%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