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순배, 송강호 위해 문근영 성대모사…"기쁨조? 영광이다"

입력 2015-11-05 0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차순배(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차순배(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차순배가 송강호와 돈독한 관계를 전하며 문근영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관록의 뉴페이스 특집이 펼쳐져 김법래, 차순배, 최병모, 김재화가 출연했다.

이날 차순배는 영화 '사도'를 마치고 회식을 했던 것을 떠올렸다. 그는 "남자 네 명이서 있으면 칙칙하다"며 "전혜진이나 문근영이 오면 그때부터 막 활기가 돈다"고 전했다. 차순배는 "송강호가 문근영을 불러오라고 한다. 문근영이 컬러링북 하는 취미가 있었다"며 실제 문근영을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송강호 씨 기쁨조 아니냐"고 말하자 차순배는 "영광이다"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차순배, 라디오스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1,000
    • -0.07%
    • 이더리움
    • 3,02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3
    • -0.59%
    • 솔라나
    • 127,000
    • -0.63%
    • 에이다
    • 386
    • -0.77%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68%
    • 체인링크
    • 13,25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