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닮은꼴 꽃미남 투수 이대은, '2015 서울 슈퍼시리즈' MVP

입력 2015-11-04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은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 서울 슈퍼시리즈' 한국 대표팀 우완 투수 이대은이 1차전 MVP로 선정됐다.

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 국가대표팀과 쿠바 대표팀의 평가전 '2015 서울 슈퍼시리즈' 경기에서 이대은은 4회초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투구수 50개, 3이닝 정도를 소화하기로 했던 김광현으로부터 공을 넘겨받은 이대은은 4이닝 동안 단 한 명의 타자에게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이날 그의 투구수는 44개에 불과했다. 한국에서의 첫 경기, 첫 태극마크 등 모든 것이 생소했지만 깔끔한 신고식을 치른 것.

한편, 그는 실력과 함께 수려한 외모로도 화제가 됐다. 이대은은 189cm의 훤칠한 키에,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대은은 신일고 졸업 이후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다가 올 시즌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대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4,000
    • +1.89%
    • 이더리움
    • 3,522,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6.24%
    • 리플
    • 2,143
    • +0.42%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22%
    • 체인링크
    • 14,020
    • +0.8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