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656억원 규모 중앙선 복선전철 공사 수주...착공 들어가

입력 2015-11-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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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발주한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제8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남광토건은 이 공사 입찰에서 태평양개발(20%), 운제종합건설(10%)과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참가한 바 있다. 전체 계약규모 937억원 가운데 남광토건이 차지하는 지분은 70% 규모인 약 656억원이다. 이는 전년매출액 대비 23.54%에 해당하는 수치다.

공사 현장은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부터 의성군 의성읍 업리 일원으로 남광토건은 터널과 교량을 포함한 철도노반을 신설하게 된다.

공사는 지난 2일부터 시작해 오는 2019년 10월 31일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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