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한국품질만족지수 명예의전당' 헌정

입력 2015-11-04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 신일산업 회장(오른쪽)이 지난 3일 '한국품질만족지수 명예의전당' 헌정비 제막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표준협회)
▲김영 신일산업 회장(오른쪽)이 지난 3일 '한국품질만족지수 명예의전당' 헌정비 제막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표준협회)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3일 신일산업 천안공장에서 '2015 한국품질만족지수 명예의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 명예의전당은 표준협회에서 우수 국내 제조ㆍ서비스 기업 가운데 품질만족지수 10년 연속 1위 수상기업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신일산업은 2006년부터 10년 연속 품질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으며, 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김영 신일산업 회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고객감동 경영 노력이 ‘명예의전당 헌정’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최고의 품질,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고객 만족도와 제품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품질측정모델로, 국내 유일의 품질만족도 종합지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국내 선예매'도 부족하다?⋯K팝 팬들이 '기수제' 찾는 이유 [엔터로그]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30,000
    • +0.65%
    • 이더리움
    • 2,526,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292,500
    • +2.31%
    • 리플
    • 1,666
    • +0.12%
    • 솔라나
    • 105,000
    • +0.96%
    • 에이다
    • 228
    • -1.3%
    • 트론
    • 500
    • +0.2%
    • 스텔라루멘
    • 289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0.12%
    • 체인링크
    • 11,490
    • +0.79%
    • 샌드박스
    • 78.56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