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2일 422억 순유출... 나흘째 자금 빠져

입력 2015-11-04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 펀드의 자금이 나흘 연속 순유출됐다.

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징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22억원이 빠져나갔다. 이날 하루 451억원의 자금이 새로 들어왔고 874억원이 펀드 환매로 유출됐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931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4989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설정액은 103조2855억원으로, 순자산은 104조2209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28,000
    • +0.43%
    • 이더리움
    • 2,52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2.48%
    • 리플
    • 1,666
    • -0.36%
    • 솔라나
    • 105,600
    • +0.28%
    • 에이다
    • 229
    • -1.29%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1.96%
    • 체인링크
    • 11,530
    • -0.26%
    • 샌드박스
    • 78.82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