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야세르, 사우디아라비아 반려동물 ‘치타와 사자’… 주의사항은?

입력 2015-11-03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야세르 사우디아라비아 ‘비정상회담’ 야세르 사우디아라비아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사진=JTBC‘비정상회담’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사진=JTBC‘비정상회담’ 방송캡처)

‘비정상회담’에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가 출연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의 반려동물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범죄 없는 세상’을 주제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일일 대표로 출연한 야세르는 “사우디에서는 사자, 치타를 반려동물로 키운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야세르는 “절대 위험하지 않다. 주의사항은 피 냄새를 맡지 않게 하는 거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야르세는 “제일 많이 키우는 건 치타다. 한국에서 치타를 사고 싶은데 치타가 없다”면서 “비슷한 사바나 고양이를 봤는데 한국에서 엄청나게 비싸더라. 7000만원이더라. 예약을 했다"고 남다른 경제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사우디아라디아 대표 야세르는 자신의 집을 500평이라고 소개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중산층에 속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비정상회담’ 야세르 사우디아라비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8,000
    • +0.05%
    • 이더리움
    • 3,11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44%
    • 리플
    • 1,997
    • -0.15%
    • 솔라나
    • 121,800
    • +0.58%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3.87%
    • 체인링크
    • 13,150
    • -0.53%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