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정려원 결혼설, 과거 팔짱 낀 다정한 모습… “happy 박효신”

입력 2015-11-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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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정려원 박효신 정려원

▲정려원(왼), 박효신(출처=임수미 SNS)
▲정려원(왼), 박효신(출처=임수미 SNS)

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의 결혼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정려원과 박효신이 함께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려원과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에 함께 출연 중인 설치미술가 임수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박효신 너무 잘한다! 최고가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미와 함께 박효신의 콘서트 현장을 찾은 정려원이 박효신과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려원의 해맑은 미소와 박효신의 다소 어색한 표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웨딩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를 하고 있다”며 “현재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식장과 웨딩드레스 등을 고르기 위해서 웨딩플래너들과 극비리에 접촉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배우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가수 박효신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역시 “정려원과 결혼설과 열애설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분도 없는 관계”라고 부인했다.

박효신 정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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