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오늘(2일) 트위터 코리아 방문…팬들과 라이브 Q&A 시간 갖는다!

입력 2015-11-02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트위터코리아)
(사진제공=트위터코리아)
하하가 2일 트위터 코리아를 방문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트위터 코리아는 이날 오후 자사에 마련된 '블루룸'에 가수 하하를 초청해 팬들과 라이브 Q&A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위터를 통한 공개 초청에 하하가 응하면서 성사됐다.

앞서 트위터 코리아는 지난달 말 트위터를 통해 하하에게 자사에 마련된 '블루룸'을 방문해 라이브 Q&A를 진행해 볼 것은 제안했다.

이에 따라 2일 오후 8시부터 해시태그 '#죽지않아'와 함께 질문을 올리면 하하와의 Q&A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하하의 트위터 공식 계정(@Quanninom arley)에서 실시간으로 오가는 질문과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하하는 평소 트위터가 가진 소통의 매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스타로 꼽힌다. 팬들이나 동료 연예인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트위터를 활용해 만난 적이 없는 해외 스타들과의 인맥을 만들기도 한다.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미션으로 주어졌던 우사인 볼트와의 만남에서 실마리가 된 것도 트위터였다. 그동안 작성한 트윗 수만 3만6000여개에 달한다.

하하는 "생면부지의 팬들이나 해외 스타들과도 언제 어디서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 트위터의 매력"이라며 "신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니 많은 팬들이 질문을 보내줬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90,000
    • +1.26%
    • 이더리움
    • 3,103,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11%
    • 리플
    • 2,076
    • +0.97%
    • 솔라나
    • 130,100
    • +1.01%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7.69%
    • 체인링크
    • 13,560
    • +2.42%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