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수입차 평균 판매가격 6287만원…수입단가와 2800만원 차이

입력 2015-11-02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에 따르면 올 1~9월 수입차의 평균 소비자 판매 가격은 6287만원으로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 초부터 9월까지 총 판매액 11조2617억원을 9월까지의 누적 판매대수 17만9120대로 나눈 수치다.

수입차 평균 소비자 판매 단가는 2009년 6441만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2013년 5916만원으로 하락했다가 올해 들어 상승세를 보였다. 올 초부터 9월까지 1억원이 넘는 수입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1% 늘어난 총 1만7211대가 판매돼 수입차 단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 기간 전체 수입차 증가율인 22.8%와 비교해도 고가 차량이 월등히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수입차 수입 단가는 2015년 3430만원으로, 수입 평균 단가와 소비자 판매 가격 차이가 28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3,000
    • +2.55%
    • 이더리움
    • 3,318,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66%
    • 리플
    • 2,165
    • +3.84%
    • 솔라나
    • 137,000
    • +5.22%
    • 에이다
    • 422
    • +7.93%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45%
    • 체인링크
    • 14,210
    • +4.72%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