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리허설도 '달달'…"촬영장에 깨가 쏟아져요!"

입력 2015-11-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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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박서준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측은 2일 촬영 준비 중에도 깨가 쏟아지는 '양파커플' 황정음과 박서준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3회에서는 혜진(황정음 분)과 성준(박서준 분)이 본격적으로 염장로맨스를 시작하며 절정의 행복을 만끽했지만 모스트 코리아 폐간 위기라는 먹구름이 드리우며 두 사람의 앞날에 시청자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염장로맨스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나 보는 것만으로도 광대가 솟구치게 만든다. 이 가운데 황정음과 박서준은 리허설임에도 불구하고 본 촬영과 다름없이 자석처럼 찰싹 달라붙어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서로를 품에 안은 채 '이보다 더 편할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황정음과 박서준의 모습이 실제 연인 뺨치는 케미를 발산한다.

한편 황정음과 박서준은 서로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는 듯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특히 지난 13회 엔딩씬에서 시청자의 가슴을 부여잡게 만들었던 '성공기원 키스신'의 비하인드 속 황정음과 박서준의 얼굴에서는 시종일관 웃음꽃이 떠나질 않아 본방 만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황정음과 박서준의 달달한 케미가 돋보이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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