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컴백한 주(JOO), 호소력 짙은 정통 발라드 ‘울고분다’ 차트 상위권 차지

입력 2015-11-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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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Joo)(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주(Joo)(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5년 만에 컴백한 가수 주(JOO)가 디지털 싱글 ‘울고 분다’로 4개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2일 공개된 주의 신곡 ‘울고분다’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올레뮤직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신곡 ‘울고 분다’는 2011년 발표한 ‘나쁜 남자’에 이어 작곡가 이트라이브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 곡은 작곡가가 “주 아니고서 부를 가수가 없다”라고 단정 지을 만큼 기존의 주 만이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의 호소력 짙은 정통 발라드곡이다.

한편, 주는 5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울고 분다’의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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