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설, 현대건설 등과 42.3억원 규모 공사계약 체결

입력 2007-04-04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수건설은 4일 현대건설 외 2개 업체와 42억3000만원 규모의 영남권내륙화물기지 연화터널 F/J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특수건설의 최근매출액 대비 5.3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08년 7월 31일까지다.


대표이사
김중헌, 김도헌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전환가액의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