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심혜진에 인생 최대 거래 제안...반전 두 얼굴로 상황역전

입력 2015-10-29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의 배우 전미선이 딜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28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황은실(전미선 분)이 과거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백리향(심혜진 분)에게 10억을 걸고 거래를 제안하며 시선을 모았다.

그동안 은실은 리향과 백예령(이엘리야 분) 모녀의 악행을 파헤치며 복수의 칼날을 갈아왔다. 특히, 그녀는 10억이란 돈을 받고 자신을 배신한 리향에게 당시와 똑같은 상황을 만들어 선택을 강요했다.

은실은 특히 리향에게 자신의 스파이 노릇은 물론 식구들 앞에서 차미연(이혜숙 분)이 꾸밀 계략들을 낱낱이 고백하게 하며 복수를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예령 모녀를 거침없이 쥐락펴락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이에 그간 억눌러온 감정들을 분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전미선의 거침없는 복수 열전이 어떻게 고조되어 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전미선의 복수열전 볼수록 빠져드네요 완전 짜릿해", "전미선 활약때문에 요즘 정말 재밌어요. 오늘도 본방사수 예약", "전미선 말이 필요 없는 듯 역시 전미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8일 방송 말미에서 은실은 미연의 아버지 차회장(고인범 분)의 살해 전적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상황 역전에 나선 전미선은 29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84,000
    • -0.11%
    • 이더리움
    • 3,4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76%
    • 리플
    • 2,120
    • +0.28%
    • 솔라나
    • 126,800
    • -0.8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32%
    • 체인링크
    • 13,660
    • -1.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