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성낙양 야후코리아 사장 영입

입력 2007-04-03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 그룹이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두산 그룹은 3일 지주사인 (주)두산 이사회 결의에 따라 부사장에 성낙양 야후코리아 사장을 영입했다.

성 부사장은 1964년 생으로 연세대, 버클리대 MBA, 삼성물산, 맥킨지 컨설팅, 액센추어 코리아, 야후코리아 CEO 등을 거쳤다.

두산 관계자는 “두산 그룹이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좋은 인재라면 과감하게 영입할 계획”이라며 “이 계획에 따라 영입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편 두산 그룹은 지난 달 두산중공업 전무와 상무로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정준경 씨와 삼성전자 출신 임양규 씨를 각각 영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6,000
    • -0.87%
    • 이더리움
    • 2,949,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08%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600
    • -0.71%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9.79%
    • 체인링크
    • 12,990
    • -1.52%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