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정규장 0.9% 상승 마감…FOMC 발표 후 전자거래서 반락

입력 2015-10-29 0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금값은 28일(현지시간) 1주새 최고치로 상승했다. 그러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 발표 이후 전자거래에서는 하락하고 있다.

FOMC 성명이 발표되기 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0.30달러(0.9%) 상승한 온스당 1176.1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20일 이후 약 1주일 만에 최고수준이다.

그러나 장 마감 이후 연준이 ‘다음회의(next meeting)’라는 단어를 쓰며 금리인상 여부를 살펴볼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며 금값은 반락했다.

전자거래에서 금값은 정규장 마감 값에서 하락한 온스당 1162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연준은 이틀간의 FOMC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성명에서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올리는 것이 적절한지를 살펴볼 것”이라고 언급해 연내 금리인상이 가능하다는 신호를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3,000
    • -0.32%
    • 이더리움
    • 3,42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74%
    • 리플
    • 2,083
    • +0%
    • 솔라나
    • 129,700
    • +1.57%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45%
    • 체인링크
    • 14,560
    • +0.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